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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분

기         간

코스피

코스닥

보유계좌

버크셔

01년차

07.10.01 ~ 07.12.31

02.53%

11.36%

23.37%

11.00%

02년차

08.01.01 ~ 08.12.31

40.73%

52.85%

57.96%

09.60%

03년차

09.01.01 ~ 09.12.31

49.65%

54.67%

98.69%

19.80%

04년차

10.01.01 ~ 10.12.31

21.88%

00.56%

14.04%

13.00%

05년차

11.01.01 ~ 11.12.31

10.98%

03.44%

43.71%

04.60%

06년차

12.01.01 ~ 12.12.31

09.34%

02.06%

19.71%

14.40%

07년차

13.01.01 ~ 13.12.31

00.97%

00.32%

04.60%

18.20%

08년차

14.01.01 ~ 14.12.31

02.62%

09.46%

02.37%

08.30%

09년차

15.01.01 ~ 15.12.31

02.37%

23.22%

95.09%

06.40%

10년차

16.01.01 ~ 16.12.31

05.61%

06.83%

04.44%

10.70%

 11년차

 17.01.01 ~ 17.12.31

21.76% 

 26.44%

 34.95%

 


        

총 계

07.10.1 ~ 17.12.31

52.78%

36.37%

222.65%

96.80%

평 균

07.10.1 ~ 17.12.31

04.79%

03.30%

20.24%

09.68%


※ 붉은색은 + , 푸른색은 - 수익률을 나타낸다.

 

2010.11.27

3년차에 접어들면서 연도별 수익률 현황을 쓰기로 했다. 수익률은 미래에셋 HTS 프로그램상에 나온 기간 투자 손익을 이용해서 기재하도록 하겠다. 1년차 결산을 보면 -50% 정도로 되있는데 HTS에서는 -71% 정도가 나온다. 이유인즉 기간중 평균 투자금액을 대상으로 하기에 수익률이 달라지게 되는데 그게 맞는것 같다. 첨에는 몰랐지만 내가 투자하는 동안 주가가 오르고 자본이 계속 투입되면서 점점 내 단순한 머리로는 수익률 계산이 힘들어졌다 사실 이걸 하면서 누적 수익률도 계산하고 싶으나 HTS는 최고 3년만 계산이 되어 앞으로는 힘들지 않을까 한다 나중에 내가 책낼때 대신 계산해주는 사람이 나온다면 모를까 ㅋㅋ 3년간의 업적?!을 살펴보면 최초 2백만원에 금액에서 지금은 2천만원정도로 불어났다... 물론 군대 월급의 힘이 한몫을 하지만 이정도면 나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내년에는 최소 3천만원이고 그 다음에는 또 4천만원이 될것이기에.. 내가 예상한대로 간다면 원금이 90%고 수익률이 10% 정도 되는 투자 손익보다는 원금이 불어나서 투자금액이 늘어나는 기이한 현상을 볼수 있을것이다. 수익률이 늘어야 내가 생각하는 6천만원이 나올것 같은데... 아무튼 30살 10억을 목표로 하고 있는 나는 다음번 상승장과 하락장에서 얼마나 잘 해낼것인가를 고민해야한다 앞으로 30살까지 많으면 2번 적으면 1번의 기회인데 이때를 잘 잡아야 원하는 목표에 가까워질수 있다.. 처음 1번은 경험 미숙과 자금이 없었지만 이번에는 경험이 1번이 있고 자금도 있다. 만약 2번째에도 이 기회를 못잡는다면 난 투자자로서 아직 초보에 불과할뿐이다.. 어찌됐든 이 연도별 수익률 현황을 계속 이어질 것이고 싸이가 망하지 않는다면 계속 난 작성만 할 뿐이다.

 

2011.11.27

올해의 수익률은 35%로 매우 만족스런 수익률이다.. 나보다 더 경지가 높은 사람들은 올해 위기를 틈타 100%가 넘는 수익률들은 많이 올렸겠지만 나의 상대는 그 사람들이 아니라 시장지수이다. 시장 지수 3개가 전부 마이너스인데 반해 나의 수익률은 플러스로 상대적 수익률은 38~43% 로 높아지게 된다. 게다가 4년의 평균수익률이 17%가 되면서 나의 낮은 목표인 15%의 수익률을 초과하였다.. 그렇다면 이제 평균수익률을 20%로 상향조정을 하고나서 더 열심히 놀아야겠다. ㅋㅋ

올해 이런 수익률이 가능했던 이유는 나이스에서 판돈과 월급을 조금더 보태 코웰이를 산것이

코웰이의 공개매수로 인하여 상한가 3번에 따른 약 20%의 수익률이 발생해서 일단 기본적인

수익률은 보전하였으며 스마트폰의 폭발적인 성장에 따라 삼성의 이익과 투자금액이 증가하면서

반도체 수혜주인 국제가 힘을 업어 주가상승을 해주었기 때문이다... 작년에 배당도 젤 많이 준놈이

실적도 좋아 주가 상승도 있으니 꿩먹고 알먹기가.. 하지만 내년 배당은 더좋을테고 내년 역시

올해보다 실적이 더 좋을것이기 때문에 아직 팔기에는 무리가 있어 보인다... 보유하고 또 보유다

그렇다고 추가매수하기에는 사실 부담스러운 느낌이 드는건 사실이다. 더오를거라는걸 알지만

매수하는 순간 평균매수가가 올라가버리기에 고민이 된다. 이 외에도 현재 토필드를 제외하면 이제 성장주에서 대형우량주로 내 포트폴리오가 변했는데 그 이유는 올해 하락기간동안 대기업들이 너무나 싸게 팔리고 있는것들이 대다수여서 매수한것뿐이다.. 덕분에 나는 중소기업들의 주식이 싸다고 생각하는것 말고 대기업들도 충분히 싸질수 있다는걸 알게 되었다... 또하나는 중소기업에 비해 거래량이 많아서 떨어져도 빨리, 올라도 더 빨리 움직이기때문에 매수하기도 하였다.

어찌됐든 지금도 싼기업들이 많은데 난 역시 돈이 없을 뿐이다.. 올해 목표액을 얼마전에 하루동안 도달했다가 다시 떨어져서 도달을 못했다 ㅋㅋ 하지만 12월이 되면 충분히 목표액애 도달할수 있을것으로 판단된다. ㅋㅋ

 

2012.06.15

간만에 싸이월드에 로그인을 해서 수익률 현황을 수정하였다.. 기존에는 내가 시작한 부터 기록을 했지만

이렇게 하자니 매번 계산하기도 그렇고 다른 사람들과 비교할때도 뭔가 무리가 있어 보여 년 단위로

다시 작성을 하였으며 이로 인해 수익률에도 변화가 생겼다. 이제 5년차에 접어들지만 버핏이 40년간

25%의 평균 수익을 낸것이 얼마나 대단한지 새삼 느낄수가 있었다... 난 언제쯤 그렇게 수익이 높아질까

올해에는 장미빛 전망이 보이질 않는다... 그냥 시장을 초과해서 수익이 나길 바랄뿐..

 

2012

전체적인 수익률이 점점 높아지고 있으며 안정적으로 유지가 되고 있어 마음에 든다.

다만 내가 초기 자본이 부족하다 보니 더 높은 수익률을 가지고 싶다 25% 정도가 되야 기하급수적으로

돈이 불어날텐데 현재의 수익으로는 부자가 되기에는 다소 시간이 많이 걸린다.

코스닥의 경우는 3년내내 마이너스 수익률이 되는데 힘을 너무나 응축해놓는게 아닐까 한다.

언젠가는 저 힘이 폭발해서 엄청난 수익의 기회를 주겠지... 그때 나도 같이 타고 갔으면 좋겠다. ㅋㅋ

올해에는 작년보다 더 높은 수익률을 기대해본다.

 

2013

음 이거 막상 정리하고 보니 난 시장보다 수익률은 좋았다. 일단 여기서 만족을 하고

위에 글을 1년이 지난 이시점에 읽어보니 위에는 헛소리였다는걸 알게됐다 ㅠㅠ

내 예상에는 2013년부터 주식붐이 일어나서 내 주식도 활활 올라줘야하는데

업황을 잘못잡아서 그런지 다른사람들은 수익났다는 말 많이 듣는데 난 별로였다.

그리고 다우지수는 사상 최고치를 돌파했는데 우리는 그대로다..

이말은 즉슨 2015년은 지금보다 더 기대되는 장이고 현재는 거품이 없다는뜻으로

아직도 주식은 매수를 해야한다. 내년에 봅시다 여러분

 

2014

음 이년 연속 피보고있다... 덕분에 평균 수익률이 무지무지 떨어지고 있다...

주식에 대한 열정이 줄어들어서 그런지 점점 수익률도 떨어지는듯

다시 열심히 해야곘다


2015

올해는 역대급 2번째의 수익률이다.. 한때는 104%도 오르고 했지만 배당락으로 인해 마지막 2거래일 동안 쭉쭉 떨어져 주셨다...

그나마 다행인건 올해 수익률이 좋아 9년 평균이 작년 12%에서 올해 20%로 껑충 뛰었다는 것이다.. 아직까지 데이터가 적어

널뛰기로 움직이는데 이건 시간이 해결해 주리라... 올해는 교체매매(물타기)를 실행했고 그 결과는 좋았다.

5년간 보유했던 동서를 정리하고 3년내내 - 였던 엘화과 SK이노를 추가 매수했던것이 수익률 향상에 큰 도움이 되었다

일단 내년에 더 실적이 좋아지는 화학주를 조금더 보유하려 해본다.. 현차는 몇년만에 엄청난 저가로 거래가 되어 일부 들어갔다

최초 13만원에 들어갔지만 12만원까지 밀렸고 지금 가격대를 유지중이다.. ELS 녹인 이라는것이 주가를 싸게 살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준다.. SK이노도 ELS 녹인으로 한떄 7만원대까지 갔는데 난 그때 평단가가 13만원이었다 아... 돈이 문제다

주식이 100% 비중이니 추가 매수할 여력이 없다. 그래도 뭐 교체매매를 통해 평단을 낮추기 성공했으니 일단 성공!

내년에도 좋은 수익률을 이어갈거라 생각한다... ㅎㅎ


2016.4.10

오늘 버핏에 관해 그냥 생각없이 써 내려가는 도중에 버핏과도 투자 결과를 비교해 보고 싶어 새로 추가했다.

07년도는 버핏은 한해의 수익률이고 난 아니지만 뭐 그건 상관없을듯 하고

결과는 자본이 적은 내가 좋다.. 나도 이렇게 30년만 유지되면 좋을듯 싶다..

막상 이렇게 정리하고 나니 기분이 좋아지는건 어쩔수 없다.. 버핏보다 좋은 수익률이라니!!


2017.1.2

2016년 한해는 그다지 좋지는 못했다.. 파라다이스를 기대했겄만 기대에 미치지를 못했고

올 4월달에 20% 가까운 수익률에 도달했다 -10%넘게 하락도 했다가 결국은 -4.44%에 마감을 했다

어떻게 보면 뜻깊은 2016년이었는데 (처음으로 2자리수가 넘어간 투자 기간) 결과가 이렇다니 아쉽다


2017.12.30

올해는 수익률이 좋아 11년차 평균 수익률이 20% 넘는 기염을 통했다.. 앞으로 10년만 더 이러면 난 자유다. 크크크

아마도 이런 추세라면 직장 다니는 의미보단 주식이 벌어주는게 압도적으로 크지 않을까 생각된다..

버크셔는 추후에 업데이트를 하겠고...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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