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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회 - 휴식일

29회 - RIP'T CIRCUIT 

30회 - CORE CARDIO

31회 - RIP'T CIRCUIT 



일하다 보니 운동하는게 예전같지 않게 녹녹치가 않다.

월화는 아침 7시에 기상해서 바로 운동을 하고 스트레칭으로 마무리


RIP'T CIRCUIT 이건 뭐랄까 이제 할만하다... 오히려 여러군데를 하다보니

하나 제대로 아픈곳이 없는 느낌? 그리고 데드리프트 + 스쿼트 자세할때도

이제 허리가 예전만큼 아프지도 않다.. 허리가 좀 강해졌다는 건가...


일주일에 한번해서 그런가 CORE CARDIO 이거는 여전히 힘들다..

아니 그냥 할만하다고 해야할까? 근데 알파때 심폐력이 강해졌다 생각했는데

베타와서 심폐력 운동이 스케쥴에 적게 포함되다보니 다시 줄어든것 같다

몸보다 자꾸 숨이 너무 차오르는 느낌..


내일은 다이내믹 코어로 이것도 역시 복근이 주다보니 그럭저럭 할만할테고


금요일은 회사 회식이라 자가용 놓고 대중교통을 이용해야 해서 일단 이날은 운동을 못할것 같고

토요일은 또 친구 결혼식이라 아침에 일찍 일어나면 하나정도 하고 일요일에 하던가

컨디션 좋으면 두개 한번에 해치우는 식으로 해야할듯 싶다


이렇게 베타는 이번주 5주차로 해서 마무리가 되는데 감마 단계는 못갈듯 싶다..

일단 감마 단계 예를 봤는데 일단 너무 난이도가 빡새지는데


아침 일어나자마자 몸도 안풀리고 그렇게 격한 운동을 하기는 힘들것 같고

다른 운동을 찾아보니 시간이 좀 애매하기도 할것 같아서


다시 알파로 가던가 아니면 컨츄리 히트로 가서 그냥 가볍게 댄스 율동?이나 할까 고민중이다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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