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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저민 그레이엄하면 가치투자의 아버지 또는 창시자? 뭐 이런 별명이 있다.

내 기억으로 대학교 졸업후에 바로 교수 직을 제안 받을정도로 천재 of 천재였던 사람으로

담배 꽁초식 투자방법을 주로 사용했고 훗날에는 가이코인가 게이코인가 보험회사의 장기투자로 엄청난 돈을 벌게되었다.


이 사람은 1929년 대공황 시절을 겪었기에 그 이후에 보다 안전한 투자 방법을 생각하다 주가가 장부 가치보다

낮게 거래되는것을 알아채 수익을 내는 방법을 사용했고 훗날에는 워렌 버핏의 스승이기도 했다.


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는 세계에서 주식으로만 부자반열에 오른 유일무이한 워렌 버핏의 추천도서이기도 하며

10번 이상 읽고 나서 주식 투자를 하라는 말을 할 정도로 꼭 추천을 한 책이다.


근데 이 책을 사실 초보자가 읽기에는 비추한다.

일단 내가 전에 썻던 읽기 쉬운 가치투자 책들을 좀 더 읽고 재미를 가진 후에 읽기를 추천


이유는 이 책이 굉장히 읽기 어렵다.. 뭐랄까 딱딱한 문법에 따분한 내용...

마치 교과서? 같은 느낌이랄까.. 이 저자의 다른 책 증권분석도 있지만 이건 대학교재에서 사용할만큼

내용이 깊기도 하며 페이지 또한 약 1000페이지 가량이라 읽기가 무척이나 힘들다.


그럼에도 꼭 이걸 읽어야 하는 이유는 안전 마진에 대해 알기 위함인데 보통의 사람들은 이 안전마진을 모른다.

그래서 주식투자가 위험하다고 생각을 하는데 이 책을 읽음으로써 안전마진에 대해 알수 있고


더 깊은 이해를 할수 있다. 때문에 점점 수익으로 손해를 보기보단 이익을 볼수 있는 구조로 바꿀수 있을것..


책 값이 다소 비싸긴 하지만 그럼에도 꼭 추천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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