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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수

 보유

LG화학

258,900

12.05 ~

파라다이스

14,002

16.10 ~

 미래에셋대우

9,400

17.05 ~ 


 도 종목

 매수가

 매도가

 수익률

 보유 기간

 엔씨소프트

 40,075

 44,300

 10.5%

 07.10 ~ 08.09

 대우차판매

 2,318

 3,800

 63.9%

 10.04 ~ 10.08

 게임빌

 17,661

 26,500

 50%

 09.10 ~ 10.08

 미래나노텍

 7,339

 10,500

 43%

 07.10 ~ 10.08

 하이닉스

 20,291

 22,000

 8.4%

 07.10 ~ 10.08

 3노드디지탈

 1,663

 2,335

 40.4%

 07.10 ~ 10.10

 나이스정보통신

 3,632

 3,865

 6.4%

 08.09 ~ 11.03

 코웰이홀딩스

 3,483

 4,150

 19.1%

 11.03 ~ 11.08

 KT&G

 68,994

 74,700

 7.9%

 09.09 ~ 12.05

 국제엘렉트릭

 8,840

 18,400

 106%

 10.02 ~ 12.05

 토필드

 2,457

 2,555

 3.9%

 08.08 ~ 13.07

 미래에셋증권

 38,100

 40,850

 6.88%

 13.05 ~ 14.05

 POSCO

 335,400

 292,500

 12.76%

 12.05 ~ 14.11

 LG디스플레이

 21,320

 32,700

 53.54%

 11.08 ~ 14.11

 준화그룹(0711)

 1.77

 1.2

 32%

 07.10 ~ 15.01

 동서

 10,155

 40,800

 306%

 10.08 ~ 15.08

 동서

 10,155

 34,300

 241.32%

 10.08 ~ 15.10

 현대차

 144,338

 144,750

 1.81%

 15.06 ~ 16.03

 SK이노베이션

 108,632

 142,000

 30,71%

 12.05 ~ 16.06

 SK이노베이션

 108,632

 149,000

 37.16%

 12.05 ~ 16.08

 OCI

 91,300

 98,700

 8.1%

 16.08 ~ 16.10


미래에셋대우를 배당금 + 월급으로 소량 매수를 했다.

파라다이스를 추가적으로 매수하려고 한달 이상을 기다렸건만

내 기다림에 반하듯이 기관의 연일 순매수로 주가가 하늘로 치솟고 말았다


그래서 올해 수익률은 현재까지 좋다 약 26%의 수익률로 내 연봉을 넘어섰다..

아 물론 내 연봉은 적은편이다. 근로자가 아닌 노동자니까 ㅋㅋ


그럼 이제 왜 미래에셋대우를 샀는지를 말해보자면 아래 재무사진처럼

올해 예상 매출액이 대우와의 합병효과로 껑충 뛰는걸 볼수있다.

그리고 당기순이익 3,922억으로 예상 EPS는 574원이고

최근 2년간 배당성향이 60% 이상임으로 약 340원 정도의 배당금을 예상할수 있다.

물론 40%가 된적도 있음으로 230~340원 정도의 배당금을 예상하고

수익률로는 2.4 ~ 3.6% 정도 예상으로 은행 이자정도는 확보가 된셈이다


이 외에 증권주 매수이유는 요새 증시 분위기가 좋다보니 개인들의 유입세를 예상해

어닝서프라이즈를 은근 기대하는 편에서 매수를 추진..

처음은 존리 대표가 있는 메리츠종금을 사려고 했고 지금도 고민중인데

배당도 5% 정도이고 실적도 몇년간 꾸준히 우상향이라 매력적이긴 하는데

이상하게 자꾸 1등주만 쳐다보게 된다... 


저번 금융위기 전 증시 활황기에 증권주가 좋은 실적을 보여줬던 기억이 있어 이번에도 그런걸로 생각해

지금 상황에 증권주가 가장 시장에 주목을 받기 쉬울것으로 보여 매수했다.


아직 우리나라에 싼 주식이 널려있는 상황에 이 선택이 옳았으면 좋겠다..

뭐랄까 다른 종목 다 오르고 내 종목은 마지막에 오르면 후... 기회비용이... 후!! 




LG화학은 전지부분이 아직도 적자긴한데 적자폭이 확 줄어든것을 보고 조만간 BEP에 도달할것으로 보이고

요새 화학이 너무 좋다보니 올해 실적도 더 좋을것으로 예상되어 계속 보유 예정이고


파라다이스는 파라 시티의 효과를 좀더 지켜봐야 할것이고 6월 하순에 영화 리얼이 개봉되고

김수현이 군입대 문제가 아니라면 계속 시티 홍보를 맡아주면 좋았을텐데... JYJ의 김재중이 홍보대사로 바뀐듯 싶다.


김재중이 중국에서 얼마나 인기가 있는지 모르지만 파라가 바보가 아닌이상 아무나 선택하지 않았을것이라고 믿고 싶고

최근 대통령 바뀌고 나서 한한령이 슬슬 해지 되는듯 싶으니... 몇달간 억눌렸던 한국여행 수요가 폭발하지 않을까 싶다.


그리고 이건 극비? 아니면 지역 사람들만 아는 얘기이겠지만 파라 본사가 있는 을지로 쪽에 파라다이스가 주변 땅을

전부 매입했다는 정보가 있다... 그리고 아직 허가는 나지 않았지만 파라 본사를 허물고 주변땅과 합쳐 새로 호텔을 짓는다는

소리가 있는데 이건 못해도 최소 5년은 있어야 죽이 되던 말던 결과물이 나올것이고 회사가 을지로 주변이다 보니

매일 같이 많은 외국인들을 보는데 위치 역시 좋은곳에 있다는 소리...


또 하나 헛소문? 같은 소리가 있는데 파라가 신세계와 손잡고 스타필드도 같이 들어온다는 소리가 있다..

만약 이 헛소문들이 맞아 떨어진다면 을지로에 엄청난 파급 효과가 있을것으로 생각...


위에 얘기는 뇌피셜이 많으니 신뢰하지 말것이고 파라가 주변 땅 매입한건 사실일 확률이 높다...

이건 주변에서 유명한 빵집 하는 사람에게 간접적으로 들은 얘기이니까


여기서 뇌피셜을 더 추가하면 5년뒤가 좋은 이유가 파라시티가 자리를 잡고 대출금 갚아나가면 5년 정도 있어야 하는데

대출금 어는정도 상환하고 안정적이 되었을때 또 다시 한단계 상승을 위한 을지로에 호텔 신축...

캬 ~ 이게 잘 흐르면 10년정도의 성장 스토리는 이미 잘 짜여져 있지 않을까 싶다


파라가 지금 16800원정도 하는데 아직도 매수하기는 괜찮다.. 다만 몇달전보다 확 오른 느낌이 있어 부담스럽긴 한데

장기적인 면에서는 아직도 싼편...


추신 : 오늘 무슨일인지 모르겠지만 하루 300명 정도 오던 사람들이 1300명을 넘었다.. 뭐가 잘못된것인지??

       한동안 귀차니즘이 발동해 블로그에 글을 쓰기 귀찮았는데 이렇게나마 업데이트를 해서 다행인것 같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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